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화권 미남배우 궈푸청(郭富城·곽부성)이 런던 황실자선폴로경기 개막식에 참석해 영국 서열 3위 해리왕자를 만났다고 텅쉰왕(騰訊網)이 23일 보도했다.
해리왕자의 폴로경기를 처음 접하냐는 물음에 궈푸청이 처음이라고 대답하자 해리왕자가 “ 우리 모두 처음이에요”라고 농담을 건네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폴로경기를 구경하기 위해 찾아온 수많은 영국 황실가 사람들이 궈푸청과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출처=텅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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