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산 자의 기쁨…헌 신발+박스는 버리고 ‘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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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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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산 자의 기쁨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안선영 인턴기자= 새 신발을 산 자의 기쁨이 느껴지는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신발 산 자의 기쁨'이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사진은 화장실에 헌 신발과 새 신발의 박스가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 신발을 산 사람이 새 신발을 신고 그 박스와 헌 신발은 버린 채 자리를 떠난 것으로 유추해볼 수 있다.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신발 사면 저만큼 좋아", "그래도 뒤처리는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너무하네. 누가 치우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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