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일손돕기에 나서 농민과 시민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특히 관내 농협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배봉지 씌우기(약 400그루), 하우스 내 상 추대 뽑기와 잡초제거(약 400여평), 화훼농가 하우스내 안개꽃 제거(약 200평) 작업 등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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