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프는 ‘진로목표 설정 및 학습방향 설계’ 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적성과 유형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학습 방법을 진단 받아 미래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도록 한다.
또한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다양한 게임과 레크레이션 등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캠프 후에는 자녀의 역량 상담 및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진로 설정에 대한 결과 보고서와 함께 각 지역별로 컨설턴트가 방문해 학부모 1:1 상담을 제공한다.
우리투자증권 정병석 마케팅 부장은 “우리투자증권의 옥토 주니어 캠프가 타사와 차별화된 고객 니즈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거듭났다”며 “자녀들이 스스로 적성과 진로를 파악하고 미래의 주인공으로 커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우리투자증권 전국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8월 3일에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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