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영국 운수노조 소속 런던교통국 노조는 오는 27일부터 24시간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관광안내부와 런던교통박물관 직원은 24시간 전면파업을 하며, 콜센터 직원들은 부분 파업을 하게 된다.
또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영국 철도기업 스테이지코치 사우스웨스트철도(SWT)이 근무 중단을 선언함에 따라 올림픽 기간중 객차수와 운행을 늘리려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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