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안성맞춤 공예분야 명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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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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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안성시(시장 황은성)는 2012년 제1회 안성시 안성맞춤 명장을 선정한다고 24일 밝혔다.

400년 전통의 안성맞춤 공예분야의 전통기술을 계승 발전시켜 공예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공예인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전문분야에 매진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

목공, 도예, 조각, 유기, 금속, 주물, 한지 등 공예품 제작관련 분야이며, 선정기준은 안성시 공예문화 육성 및 계승발전에 기여한 정도, 공예문화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정도 등 세부사항을 마련하여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병행함으로써 누구든 인정할 수 있는 최고의 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명장이라는 명칭의 품격, 희소성, 자부심 앙양을 위해 명장신청의 자격요건을 안성시에서 10년 이상 거주, 공예분야에 30년 이상 직접 종사하고, 공고일 현재 안성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주민등록법상 50세 이상인 사람으로 제한을 두었다.

접수기간은 오는 30일 부터 8월 10일까지로 주소지 해당 읍 면 동사무소에 신청인이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구비서류는 신청서와 경력 및 수상증명서, 공예분야에 종사하게 된 계기 등 자기소개서와 작품사진, 작업활동 사진도 함께 제출하면 되고, 관련 서식은 안성시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므로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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