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강강술래가 본격적인 캠핑시즌을 맞아 알뜰 바캉스족을 겨냥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강술래는 8월 19일가지 대표메뉴인 양념갈비(10대·2인분)와 한우불고기(900g·3인분), 한돈양념구이(500g·2인분)·돼지양념구이(500g·2인분)로 구성된 알뜰 바캉스 세트를 약 40% 할인된 10만원에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양념갈비(20대·5인분)와 한우양념불고기(1.8kg·6인분)로 구성된 실속세트도 13만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즉석된장국 세트(24개입)도 10% 할인된 2만 1600원에 판매하며, 우거지된장국 엔 누룽지(24입·3만1700원)와 향긋한 재래김(16봉×8개입/2만7200원)도 국내 최저가로 선보인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비용을 줄일 수 있는 국내 여행이나 캠핑에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알뜰 바캉스족을 위한 다양한 제품 출시와 이벤트를 이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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