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25% 뛴 6,406.52로 거래를 마쳤다.
프랑스 파리의 CAC 40 지수도 0.23% 오른 3,081.74로 장을 마감했다.
이와 달리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2분기 성장률이 -0.7%로 3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악재가 전해지면서 전일과 변동없는 5,498.32로 장을 마쳤다.
경제 위기국인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의 증시는 각각 0.81%, 1.17%, 0.25% 올랐다.
미국에서는 자동차와 반도체 등 우량주들이 활약이 두드러졌다. 다임러와 BMW가 각각 4.11%와 1.29% 상승했고, ARM도 8.60% 뛰었다. 반면 BT는 -3.31%,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은 -1.1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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