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엑셀 런던에서 열린 대진추첨 결과 1회전 상대로 북한과 남북대결을 벌이게 됐다.
특히 올림픽 탁구 단체전에서 남북이 대결을 펼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유남규 대표팀 감독은 "첫 경기부터 북한을 만나 거북한 건 사실이다. 한국도 잘하지만, 북한 선수들은 스파르타식 훈련으로 기본 실력이 확실하다"며 남북대결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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