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는 태극기와 국보1호인 남대문이 그려졌으며, 이름과 연락처를 적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실용성도 갖췄다.
캠페인에 참가한 박창범 씨는 “태극기는 국경일이나 올림픽 같은 경우에서나 볼 수 있었다. 하지만 태극기 스티커 덕분에 국외에서도 태극기를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용성도 갖춰 여행 시 좋은 아이템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천호식품은 ‘태극기 스티커 나눔 캠페인’ 외에도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태극기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과 다가오는 광복절을 맞이해 태극기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애국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다음달 19일까지 김포, 김해 국제공항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진행된다. 또한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 운영하는 다음 커뮤니티 ‘뚝심이 있어야 부자가 된다(http://cafe.daum.net/kys1005)’ 에서도 신청을 통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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