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런던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최고령 말은 승마 종합마술에 출전하는 뉴질랜드 캐롤라인 파월과 호흡을 맞추는 20세마 레나모어라고 전했다.
말의 수명이 25세 안팎인 것을 고려하면 레나모어는 사람의 나이로는 환갑을 넘어섰다.
많은 나이에도 레나모어는 기량이 뛰어나 메달을 기대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이어 마장마술에서는 네덜란드 안키 판 그룬스벤이 타는 올해 18세마 거세마 살리네로가 차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