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사실 인정 "로버트 패틴슨에게 미안"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7-26 16:2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사실 인정 "로버트 패틴슨에게 미안"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사진:영화 '브레이킹 던' 스틸컷)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 사실을 인정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나의 무분별한 행동이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틴슨을 괴롭게 했다"며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루퍼트 감독도 US 위클리에 서한을 보내  "내 가족에게 입힌 상처에 대해 깊이 뉘우친다"며 사과를 했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알게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지난 24일 US 위클리가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을 보도하자 뭇매를 맞았다.

앞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남자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과 4년간 교제해 이미 할리우드에서는 공식 커플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월 두 사람은 약혼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