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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사진:영화 '브레이킹 던' 스틸컷) |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불륜 사실을 인정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들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이 "나의 무분별한 행동이 남자친구인 로버트 패틴슨을 괴롭게 했다"며 영화감독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을 인정했다.
이와 함께 루퍼트 감독도 US 위클리에 서한을 보내 "내 가족에게 입힌 상처에 대해 깊이 뉘우친다"며 사과를 했다.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알게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루퍼트 샌더스 감독은 지난 24일 US 위클리가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사진을 보도하자 뭇매를 맞았다.
앞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남자주인공인 로버트 패틴슨과 4년간 교제해 이미 할리우드에서는 공식 커플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6월 두 사람은 약혼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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