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아이파크백화점은 26일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런던 명물 2층 버스를 본뜬 다이캐스트 축소 모형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금형에 금속물을 부어 만드는 다이캐스트는 실물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 내구성이 뛰어나 소장품으로 인기가 높다. 아이파크백화점은 2층버스와 함께 존레논이 타던 롤스로이스 등 영국과 런던을 상징하는 각종 자동차 모형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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