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거식증 여성, 키는 무려 168cm…"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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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7-28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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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거식증으로 몸무게가 30kg 밖에 되지 않는 여성의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이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30kg 거식증 여성'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뼈만 앙상하게 남은 한 여성이 치마를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셀프카메라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여성의 다리가 보통 사람의 팔 두께만큼 심하게 말라있어 서있는 것도 버거워 보였다.

이 여성은 무려 168cm에 몸무개가 30kg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샀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식증은 못 고치나요? 보기만해도 안타깝다" "불쌍하다. 얼른 나아서 살 찌기를 바라요" "건강은 어떨려나" "너무 신기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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