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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안양시청) |
안양시 보건소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이 우려되는 거동불편 노인을 비롯, 취약계층 240명에 대해 오는 9월까지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보건소 간호사들은 매일 이들 가정에 대한 안부전화와 함께 수시로 가정을 직접 방문, 건강상태도 살피고 있다.
또한 함께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실버돌보미와도 연계해 지속적인 안부확인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상자와 간호사 그리고 대상자 친지로 이어지는 비상연락망을 구축함과 동시에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해 거점응급의료기관을 지정하는 공조체제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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