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人民網)] 7월 29일 22시(베이징 시각), 런던 올림픽 다이빙 종목에서 중국이 첫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중국 선수인 우민샤(吳敏霞)-허쯔(何姿)는 346.2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미국의 애비게일 존스턴-켈시 브라이언트는 321.90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캐나다의 에밀리 헤이먼스-제니퍼 아벨은 316.80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민샤는 해당 종목에서 올림픽 연속 3회 금메달을 딴 것이고, 허쯔도 선수경력에서 첫 번째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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