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전운 기자= 코카-콜라사는 3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 대표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선발된 ‘2012 런던올림픽 코카-콜라 원정단’ 100여명의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런던올림픽 소비자 이벤트 등을 통해 구성된 ‘코카-콜라 원정단’ 100여 명은 4박 5일(7/31~8/4) 일정으로 8월 1일에는 한국과 가봉과의 축구경기, 8월 2일에는 금메달이 유력시 되는 양궁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위한 짜릿하고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게 된다.
또한 ‘코카-콜라 원정단’은 코리아하우스를 방문, 원정단의 영국방문 중 금메달을 획득한 영광의 선수들을 직접 만나기도 한다.
공식 일정을 마친 ‘코카-콜라 원정단’은 주어진 자유 여행 시간 동안 대영박물관, 런던아이 등 런던의 명물을 관람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