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31일 오전 1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위조지폐 식별요령’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한국은행 발권국 직원들은 남대문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위조지폐 식별요령 및 발견 시 행동요령 등을 설명했다. 이홍철 발권국장(왼쪽)이 한 상인에게 위조지폐 식별요령을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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