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예브스키는 3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21m89를 던져 21m86을 던진 다비드 슈토를(독일)을 제치고 2연패에 성공했다.
동메달은 21m23을 던진 리즈 호퍼(미국)에게 돌아갔다.
한편 남녀 47개의 금메달이 걸린 육상은 이날 시작해 대회 폐막일인 12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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