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포일동 출토유물 특별기획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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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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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의왕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관내에서 출토된 유물을 특별기획으로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될 기획전시는 “포일동 출토유물 展”으로 오는 23일부터 내년 여름방학기간까지 운영된다.

출토된 전시유물들을 살펴보면 구석기부터 조선까지 다양하며 총 1,300여점이 출토됐고, 그 중 100여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될 내용은 구석기시대 찍개, 끍개, 찌르개 등으로, 대표 도구인 뗀석기의 제작방법과 용도, 삼국시대 토기의 모습, 조선시대 기와의 종류와 쓰임새의 형태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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