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새누리 현영희 의원 자택 등 압수수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4 19: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 공안부(이태승 공안부장)는 4일 현영희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 등 10여곳을 전격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검찰은 현 의원의 전 비서 정모(37)씨가 새누리당 현기환 전 의원에게 전달하라는 지시와 함께 현금 3억원이 든 쇼핑백을 받았다고 주장한 현 의원의 부산 범천동 사무실(강림CSP 회장실)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날 압수한 압수물의 분석작업이 끝나는 대로 현 의원을 소환해 공천헌금 제공의혹 전반에 대해 수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