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바실리코 스파게티소스는 양파,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등의 국내산 야채와 고단백질의 국내산 닭 가슴살, 그리고 호주산 청정우를 듬뿍 넣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한다. 특히 바질을 곁들여 스파게티소스의 향과 풍미를 높였다.
반면, 갈릭올리오 스파게티소스의 경우에는 파스타 전문점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오일 베이스의 스파게티소스로, 올리브오일에 구운 마늘과 이탈리아 고추인 페페로치노를 넣어 만들었다. 매콤한 맛과 함께 구운 마늘의 향긋함이 느끼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조화를 잘 이룬다.
청정원 관계자는 “엄선된 재료로 이탈리아 정통 스파게티소스를 재현한 제품”이라며 “특히 영양이 풍부한 미트&바실리코는 성장기의 어린이들을, 세련된 맛의 갈릭올리오는 외식을 즐기는 20~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 모두 2~3인분을 만들 수 있는 용량으로,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미트&바실리코 스파게티소스는 5,850원, 갈릭올리오 스파게티소스는 4,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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