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청소년 IT 보안 캠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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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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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서울 도봉산 숲속마을에서 청소년 IT 보안 캠프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국가보안기술연구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동주관한 이번 캠프는 정부가 올해부터 추진한 정보보호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중고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IT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미래의 IT보안전문가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번 캠프에서는 개인정보 유출로 입을 수 있는 피해와 대책을 토론하고, 그 내용을 직접 만화와 포스터로 제작하는 시간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참가자들의 IT보안 지식과 안전한 인터넷 사용 방법을 알아보는 도전 IT 골든벨을 통해 서로간의 지식을 뽐내고 생활 속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프로그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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