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인천시체육회에 따르면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되는 ‘2012 요코하마 한· 일친선주니어축구대회’에 남동초가 출전, 일본 요코하마 팀 등 모두 3팀과 승부를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남동초 축구부(코치 김송환, 선수 18명)는 지난 5월 열린 제4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초등부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2002 한·일월드컵’공동개최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0년부터 인천과 요코하마시가 격년으로 추진해왔으며 지난해에는 인천 문학보조경기장에서 대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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