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무역적자 60억 유로…전월比 12.4%↑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09 17:4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박현준 인턴기자=프랑스의 6월 무역적자가 수출 부진으로 크게 증가했다.

프랑스 주요 언론들은 9일 관세청 발표를 인용해 6월 수출이 365억 4000만 유로, 수입은 425억 3000만 유로로 무역수지 적자가 59억 90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월에 비해 12.4% 늘어난 수치다.

니콜 브리크 통상장관은 성명을 통해 유럽시장의 수요 감소와 제조업 분야의 경쟁력 약화를 무역적자 폭 증가의 원인으로 꼽았다.

프랑스는 지난 4~5월에는 항공기 수주 등 수출이 활기를 띄면서 무역적자 폭을 상당 부분 줄인 바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