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은 마지막 모자는 조개껍데기로?…"런던에 모자 17개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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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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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은 마지막 모자 (사진:MBC '2012 런던올림픽 특집 뉴스데스크' 캡처)
아주경제 안선영 인턴기자= 올림픽 기간 동안 '모자 논란'이 있었던 MBC 양승은 아나운서가 올림픽 폐막식을 앞두고 현지 소식을 전하는 순간까지도 조개껍데기를 연상케 하는 모자를 쓴 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양 아나운서는 머리에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모자를 써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양승은 아나운서는 런던올림픽 기간에 '딤섬통', '멜론 껍질' 등을 뒤집어쓴 것 같은 다양한 모자를 착용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모자 패션을 고수하는 이유가 런던 현지 분위기를 그대로 전달하기 위해서라는 양 아나운서의 의견과는 달리 대다수의 시청자는 집중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시선을 내비쳤기 때문.

한편 양승은 아나운서는 지난 2일 MBC 특보를 통해 "런던에 모자 17개를 준비해갔다"고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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