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위촉식을 갖는 자문단은 이날 첫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안을 논의한다.
자문단은 도시계획위원회를 비롯한 법정 심의기구와는 다른 전문가 정책자문그룹으로 위원회의 심의를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자문단은 도시계획·건축·교통분야 이외에도 미래학을 비롯 인문분야 전문가 등의 총 20명 내외로 구성된다. 논의 주제에 따라 필요한 경우에는 외부 전문가도 참여하게 허용한다.
자문단의 첫 논의 주제는 복잡 다양한 현 서울시의 도시계획정책의 원칙과 기준에 될 '서울 도시계획 헌장' 제정에 관한 것이다.
◇서울시 도시계획정책자문단
▲김기호 교수(서울시립대 도시공학과)
▲조명래 교수(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구자훈 교수(한양대 도시대학원)
▲최막중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
▲정석 교수(가천대 도시계획학과)
▲변창흠 교수(세종대 행정학과)
▲김갑성 교수(연세대 도시공학과)
▲임희지 실장(서울연구원 연구실장)
▲전상인 교수(서울대 환경대학원)
▲이숙진 소장(젠더사회연구소)
▲강병근 교수(건국대 건축설계학과)
▲송인호 교수(서울시립대 건축학과)
▲신중진 교수(성균관대 건축학과)
▲김세용 교수(고려대 건축학과)
▲김은희 사무처장(도시연대)
▲손기민 교수(중앙대 도시공학과)
▲윤혁렬 연구위원(서울연구원)
▲백운수 대표(미래이엔디)
▲유나경 소장(코레스도시환경연구소)
▲여춘동 대표(인토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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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계획정책자문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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