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완구기업 손오공이 '빠뿌야 놀자' 의 완구사업을 본격화한다.
빠뿌야 놀자는 동물캐릭터와 알파벳 및 영단어를 연계해 즐기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2D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이번에 출시된 빠뿌야 놀자 캐릭터 완구는 복잡한 조작 필요 없이 버튼을 누르면 알파벳에서 동물캐릭터로 원 터치 변신해,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알파벳단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빠뿌야 놀자는 현재 KBS 2TV와 챔프TV를 통해 방영 중이다.
손오공 관계자는 "빠뿌야 놀자는 단순한 흥미위주의 애니메이션과는 다르게 일상생활을 통해 자연스럽게 외국어와 교육적 메시지까지 배울 수 있게 했다"며 "어린이들에 친숙한 동물캐릭터와 알파벳을 이용해 창의적인 학습효과를 줄 수 있는 완구 제품을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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