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중부권 주거문화 거점 될 아산신도시 1단계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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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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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송 사장 “중부권 균형 발전 위해 최선의 노력”

22일 천안아산역 동측 광장에서 열린 아산신도시 1단계 준공기념식에 참석한 복기왕 아산시장, 이지송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오세진 LH 아산직할사업단장(왼쪽부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LH]
아주경제 이명철 기자=지역 균형발전과 중부권 주거문화 향상을 위해 조성 중인 충남 아산신도시가 1단계 공사를 마치고 본격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2일 천안아산역 동측 광장에서 이지송 LH 사장, 안희정 충남도지사, 복기왕 아산시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신도시 1단계 준공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패의 식전 공연 후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식, 이지송 사장 축사,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복기왕 아산시장의 환영사, 준공기념비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신도시 1단계 배방지구는 366만2000㎡의 면적에 2만8000명을 수용하게 된다. 일일 이용객 1만5000명인 KTX 천안아산역을 중심으로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지송 사장은 “여러 우여곡절과 난관이 많았지만 충남도와 아산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로 무사히 준공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 중부권이 더욱 더 균형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구 6만여명을 수용하게 되는 아산신도시 2단계인 탕정지구는 현재 보상이 완료됐으며,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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