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 장관은 이날 김 청장에게 보낸 서면지시에서 지난 21일 발생한 수원 흉기난동 살해사건, 20일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폭행 전과자 주부 성폭행ㆍ살해사건, 18일 의정부역 묻지마 칼부림 사건 등으로 국민의 불안감이 커진 만큼 경찰이 적극 범죄예방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최근 우발적인 범죄 다수가 성폭행 전과자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전과자ㆍ우범자 관리에 더욱 전력을 기울여달라고 강조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