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고객사 점유율이 기존 85%에서 90% 이상으로 상승해 하반기 실적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 연구원은 갤럭시노트1까지는 AMOLED 소재만 공급했지만 갤럭시노트2부터는 솔더볼도 공급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이 순항한다는 가정 하에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며 “현재 주가는 PER 13.3배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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