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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내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해 계획이 수립·시행될 예정으로 이전의 국가 주도형 보건정책과 차별성을 갖는다.
특히 기존의 보건 사업 중 연계성 없이 추진된 17개 사업을 1개 사업으로 통합해 포괄적 예산 운영 및 관리를 시도하고, 시가 자율적으로 세부사업을 설계·집행하는 시스템 구축 등이 주요 골자다.
이에 따라 시민은 금연·절주, 비만, 심뇌혈관 예방관리, 한의학 건강증진 등 주요항목의 사업 정보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의견이 있을 경우, 수시로 제안하면 된다.
안영란 보건행정과장은 “민선5기 역점시책인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는 모든 가족이 건강한 삶을 누릴 때 완성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보건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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