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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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8-28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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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군포시가 최근 2013년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계획(안)’을 마련, 보건소 홈페이지와 각 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 중이다.

내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 수요를 반영해 계획이 수립·시행될 예정으로 이전의 국가 주도형 보건정책과 차별성을 갖는다.

특히 기존의 보건 사업 중 연계성 없이 추진된 17개 사업을 1개 사업으로 통합해 포괄적 예산 운영 및 관리를 시도하고, 시가 자율적으로 세부사업을 설계·집행하는 시스템 구축 등이 주요 골자다.

이에 따라 시민은 금연·절주, 비만, 심뇌혈관 예방관리, 한의학 건강증진 등 주요항목의 사업 정보를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의견이 있을 경우, 수시로 제안하면 된다.

안영란 보건행정과장은 “민선5기 역점시책인 ‘가족이 행복한 군포’ 만들기는 모든 가족이 건강한 삶을 누릴 때 완성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보건정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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