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證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농촌 봉사 활동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8-28 11:2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제5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 40명이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초 선발된 제5기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는 한국투자증권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 구암리 일대에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고추 등 농산물 수확활동과 잡초제거, 폐비닐 수거 등 마을 환경 정비 활동에 힘을 보탰다.

홍석환 뱅키스 홍보대사 고려대 대학생은 “날씨가 더워 많이 힘들었지만 농사일의 어려움과 농작물을 생산하기까지 농민들의 노고를 깨닫고 고마움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석로 한국투자증권 eBusiness본부장은 “뱅키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대학생들이 농촌의 소중함을 깨닫고 땀흘리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009년부터 투자에 관심이 있는 대학 투자동아리 소속학생과 홍보 및 마케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뱅키스 대학생 홍보대사를 모집하고 있다. 홍보대사로 활동한 대학생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액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장학금 지급 등 혜택이 주어진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