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tvN `화성인 X파일` 화면 캡처] |
28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은 역대 몸매종결 화성인을 총결산했다. 이 가운데 6위를 차지한 '말근육녀' 신현아씨는 말 근육처럼 탄탄한 초콜릿빛 복근을 과시했다.
이날 '말근육녀'는 33사이즈의 마른 몸매에서 벗어나고자 운동을 시작해 55사이즈의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운동을 시작하기 전 입었던 옷이 33사이즈였다"며 "사람들이 저를 보면 말랐다고 하는데 부러워서 하는 말이 아니라 왜 저러냐는 듯한 의미로 느껴져서 고민이 많았다. 지금은 55사이즈 옷을 입는다"고 말했다.
분홍색 비키니를 입어 자신의 몸매를 드러낸 '말근육녀'는 늘씬한 허리와 초콜릿 복근, 탄탄한 등 근육을 과감히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헬스를 비롯해 웨이크보드, 등산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겼고 자신의 몸매 비결로 폴피트니스를 들었다.
'말근육녀'는 "미국 어학연수 중 폴피트니스를 알게 됐다. 다른 운동도 하지만 폴을 이용한 운동이 제 몸매의 비결"이라며 "먹고 자는 시간도 아까워 하루 20시간씩 운동한다"고 고백했다.
더불어 그는 "제가 받은 가장 큰 선물이 운동이다"면서 "운동이 저에게 두 번째 인생을 알려줬고 운동을 통해서 어떻게 행복해지는지도 배웠다"며 운동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