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운영 업소만 골라 행패부린 40대 주폭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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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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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운영 업소만 골라 행패부린 40대 주폭 영장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여성들이 운영하는 영세업소에 들어가 행패를 부린 40대 주폭에 대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5일 부산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41)씨는 지난 2월부터 6개월간 서구 일대에서 여성들이 영업하고 있는 식당과 미용실 등을 찾아가 욕설과 협박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고 80만원 상당의 술값 등을 갈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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