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생산성대회> 대통령 표창 '평화오일씰공업', 통합경영혁신으로 차부품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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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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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평화오일씰공업 사장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평화오일씰공업(대표 김동관)은 “3BEST MAKER(Best Products, Best Environment, Best Life)라는 목표아래 국내 씰링 부품의 65%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미래성장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기업가치 극대화, 3Best 기업문화 창출을 위한 통합경영혁신 추진을 통해 국내 자동차 부품 산업의 성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평화오일씰공업은 TPS, TPM, SAM경영혁신활동 추진을 통해 지난해 고객사인 현대기아자동차로부터 품질5Star 및 기술 5Star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5Star달성했다. 또한 신기술 도입 및 기술 개발, 레이아웃 개선 등을 통해 매년 10% 이상 생산성 향상을 꾀하고 있다.

자동차 오일씰 업계 최초로 1994년 11월 연구소를 설립한 이래 고품질의 부품생산을 위해 매출의 5%를 상회하는 많은 비용과 노력을 투입, 2003년 이후 매년 평균 7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등록했다.

노사간 화합을 위해 ‘노사협의회’, ‘사내근로복지기금협의회’, ‘산업안전보건 협의회’ 등의 정기적인 회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와 대화를 바탕으로 활기찬 직장 만들기에 힘써 온 결과, 1977년 창립 이후 30여년 간 노사분규 없는 모범적인 무분규 사업장을 실현했다.

지역사회 발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쳐, 우수선수 발굴 및 체육단체 지원으로 지역 체육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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