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아버지 작업 멘트, "어디까지가 한 문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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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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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아버지 작업 멘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인턴기자= '30년 전 아버지 작업 멘트' 가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30년 전 아버지 작업 멘트'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캡처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편지는 아버지가 여성에게 쓴 연애편지로 애정이 가득 담긴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름다운 멜로디같이', '행복의 보금자리로 노를 저어 갈 거예요' 등과 같이 닭살 돋는 느끼한 멘트가 주를 이룬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은 "정말 오글거린다", "우리 아버지도 그랬다고 생각하니 헐...", "응답하라 1997 생각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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