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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메이전 할머니와 그녀의 아들 |
[중국광파망(中國廣播網)] 해외 언론보도에 따르면, 광시(廣西) 바마현(巴馬縣)에 사는 뤄메이전(羅美珍) 할머니가 세계 최장수 노인에 등극했다. 그녀는 올해 127세로 생일을 지낸 지 얼마되지 않았다.
뤄메이전 할머니는 1885년 음력 7월 9일(양력 8월 25일) 출생이다. 그녀는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으며, 61세 되던 해에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127세 생일 축하연에서 뤄메이전 할머니는 밥 1공기, 돼지고기 2점, 닭고기 1점, 오리고기, 그리고 케잌 2 조각을 거뜬히 먹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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