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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L&C가 역삼동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을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자 리뉴얼하고 새로 오픈했다.(자료제공=한화L&C) |
아주경제 이덕형 기자=한화L&C(대표 김창범)가 최근 역삼동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뉴얼된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은 기존 전시장이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제품들을 보다 편리하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리뉴얼 방향을 잡았다.
또, 기존 칸스톤 단일 아이템 전시장 컨셉에서 탈피해 칸스톤을 메인으로 창호 제품과 주택용 바닥재를 비롯해 상업용 바닥재, 인테리어 마감재 등 다양한 제품들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건축자재 토탈 인테리어 전시장으로의 변신을 꾀했다.
한화L&C 관계자는“새롭게 리뉴얼된 전시장은 관련업계 종사자는 물론, 일반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각종 설명회 및 다양한 문화행사 장소로 이용될 예정”이라며, “단순히 제품만을 홍보하는 장소가 아닌 고객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L&C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은 업계 최초로 칸스톤 단일 자재 아이템 홍보를 위해 지난 2010년 처음 오픈 했으며, 단순한 제품 홍보관의 역할을 넘어 소비자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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