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한지연 기자= 시세이도 매스티지는 스테디셀러 ‘퍼펙트 휩’이 국내 출시 1년 만에 50만개 판매를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퍼펙트 휩의 인기 비결은 생크림 탄력거품에 있다. 거품 속 흰 누에고치 실크 세리신 성분이 피부의 수분은 유지하고 더러움만 제거해 매끈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또 거품 입자 하나하나가 모공보다 훨씬 미세해 거품만으로도 모공 속과 솜털 사이사이의 더러움을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시세이도 매스티지 관계자는 “‘퍼펙트 휩’은 시세이도 매스티지의 대표 세안제로 국내 출시 전부터 뷰티블로거와 소비자에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며 “국내 50만개 돌파에 앞서 상반기에는 CJ 올리브영 클렌징 부분 랭킹 1위에 올랐고, 일본 세안제 시장 8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퍼펙트 휩의 국내 성공신화를 바탕으로 국내 미도입 브랜드였던 마죠리카 마죠르카, 마쉐리 헤어케어 등을 차례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좋은 제품을 많이 선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퍼펙트 휩을 구매하면 판매 수익금의 일부가 굿네이버스에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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