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클래식' OST '너에게 난 나에게 넌'으로 유명세를 탄 자건거 탄 풍경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작품 속 멜로라인에 불을 지핀다. '그댄 아나요'는 오승은 작곡가와 이지원이 가사를 쓴 곡이다. 서정적인 편곡과 복고와 모던이 공중하는 곡으로 멤버들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8년 만에 다시 뭉친 자전거탄 풍경은 올해 4월 3집 '안아드립니다'를 발표하고 공연과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가을 단독 공연을 기획 중이다.
'골든타임'은 드라마속에 멜로라인을 배제하고 정통의학드라마로서 시청자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최인혁(이성민)과 신은아(송선미)의 멜로라인을 본격적을 펼쳐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그댄 아니요'는 10일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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