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은 무료통화와 메신저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전 세계 230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다.
NHN은 지난달에는 라인의 블랙베리 버전을 출시했으며 대만·태국 등의 통신사·휴대폰 제조업체들과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유료 스티커를 구입할 수 있는 스티커숍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8월 매출이 3억엔을 넘어섰다.
NHN은 연내 라인 사용자 1억 명 확보를 목표로 각국 통신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북미와 중국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모바일 관련 전시회에서 현지 통신사와 공동으로 참여하거나 태국 통신사의 마스코트를 라인 스티커로 제공하는 등 다방면에서 협력 중”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