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추석명절 성수식품 위생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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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0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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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하남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추석을 앞두고 28일까지 선물용·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생점검에 나선다.

이번 위생 점검은 건강기능식품·다과류·한과류·벌꿀 등 식품 제조업체와 대형 할인마트, 전통시장 내 전(부침개) 판매업소 등 68개소가 주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무신고·무표시 제품 판매행위, 부패·변질,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원재료의 위생적 관리 여부 등이다.

시 관계자는 “위생점검에 앞서 해당 식품업소에 점검 계획을 미리 알려 업소의 자발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며 “추석 명절 기간내 전)의 소비가 늘어남에 따른 전통시장 내 전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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