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전기동가격이 바닥권에 있고 이익의 안정성이 높은 방산매출이 집중돼 실적 가시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며 “PMX의 실적개선으로 자회사 리스크가 약화되어 주가 리레이팅이 가능한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방산매출이 4분기에는 사상 최대치인 2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돼 이익의 안정성을 제고할 전망”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역기저효과로 27% 감소한 371억원으로 추정되나, 4분기는 458억원으로 24% 신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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