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내비게이션 미리 업데이트하고 고향 가세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11 10:08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사진제공=파인디지털]
아주경제 송종호 기자= 파인디지털은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빠르고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파인드라이브 전자지도 소프트웨어인 ‘아틀란’의 무료 정기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전자지도는 △아틀란 3D △아틀란 Wiz △아틀란으로 이날 오전 9시부터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파인디지털이 최근 출시한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 BLUE’, ‘파인드라이브 iQ 3D 2000’, 매립 전용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BF200’을 포함한 모든 제품에 적용된다.

리얼타임 3D가 탑재된 ‘파인드라이브 iQ 3D 3000’은 별도의 업데이트없이 스마트폰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최신 지도 이용이 가능하다.

신규 업데이트는 국도 및 지방도로 경로 데이터와 주요 도로 배경 데이터의 최신 정보를 포함하여 귀성길 운전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길 안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새롭게 출범한 세종특별자치시의 기존 주소 체계를 보완하고 세종정부청사 주변 도로의 배경 정보를 대폭 강화했다.

김병수 파인디지털 이사는 “이번 정기 업데이트는 추석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파인디지털에서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라며 “장거리 운전에 대비한 내비게이션 업그레이드로 안전한 귀성길을 미리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www.fine-driv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