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62.6%, "명절에는 '3대(代)'가 모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11 10:1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한국노바티스-대한의사협회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


아주경제 강규혁 기자=우리나라 국민은 추석 등 명절에 3대(代)가 한 집에 모이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바티스가 대한의사협회와 지난 7월 9일부터 8월 10일까지 '5대 가족찾기'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명절에 3대(代) 가족이 한 집에 모이는 경우가 62.6%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명절에 몇 대(代)가 모이냐'는 질문에는 3대(6.6%) 다음으로 2대(23.9%)·4대(8.5%)가 뒤를 이었다.

3대 가족인 경우, 1년에 모이는 횟수는 전체 응답자(2268명)의 76%가 5회 이하라고 대답해, 명절과 생일 등을 제외하면 전 세대에 걸친 가족간 교류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함께 거주하는 않는 가족 간 안부를 묻는 방법(중복응답)'으로는 △대면(18%) 보다는 △전화(46%) △문자(24%)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카카오톡·마이피플과 같은 모바일 인스턴트 메시지를 활용하는 경우도 6%에 달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