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읽는 뉴스> 7월 가계대출 4개월째 상승세…증가폭 한 풀 꺾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11 14:1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수경 기자= 지난 7월 예금은행과 상호저축은행·상호금융 등 비은행을 포함한 금융권 가계대출이 4개월째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11일 발표한 '2012년 7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에 따르면 이 기간 가계대출 잔액은 647조6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7000억원 증가했다. 지난 4월부터 4개월 연속 오름세다.

반면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은 4.6%로 지난해 9월(8.5%)부터 11개월째 둔화하고 있다.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라 주택대출 수요가 줄었기 때문이다.

비은행 예금취급기관은 마이너스통장 대출 등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1조원 증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