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맨 신용재, 첫 단독 콘서트 '얼 마이 24' 13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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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9-1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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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황인성 기자=포맨 신용재가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9월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첫 단독 콘서트 '얼 마이 24'를 개최한다. 신용재는 3월 포맨의 콘서트 '화이트데이 애프터파티', 7월 에일리, 임정희, 이정과 함께 '보이스 4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공연형 아티스트로 거듭나고 있다.

7월27일 발매한 신용재의 첫 솔로 앨범 '24'는 자신의 음악세계를 오롯히 담아내며 음원차트에서 선전 중이다. 이번 콘서트는 신용재 본인의 이름을 걸고 하는 첫 콘서트란 점에서 본인과 팬들의 기대가 남다르다.

신용재는 얼 마이 팬, 얼 마이 프랜드, 얼 마이 걸, 얼 마이 24라는 부제 하에 네가지 주제로 1인 4색 콘서트를 펼친다. 신용재는 이미 KBS2 '불후의 명곡2'에서 보여준 가창력을 이번 무대에서도 펼쳐낸다.

신용재는 "솔로로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게 돼 감개무량하다. 공연에 오시는 관객에게 다른 네 가지의 공연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독콘서트 '얼 마이 24'는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을 예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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