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중국> 中 윈난 지진이어 폭우까지..피해 '눈덩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9-11 14:3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중국 윈난(云南) 지진피해지역인 이량(彛良)현에 폭우가 쏟아져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7시까지 이량현에 총 152mm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산사태까지 발생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업친데 덮친 격으로 이번 폭우로 수천명에 달하는 대피소의 이재민들이 다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이량현 한 병원 앞 대피소가 홍수로 무너져 아수라장이다. [이량=신화사]


11일 갑자기 쏟아진 폭우로 범람한 강물.[이량=신화사]


폭우로 인한 산사태로 도로 위에 50cm가 넘는 큰 돌이 나뒹굴고 있다. [이량=신화사]


대피소에서 다시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이재민의 모습. [이량=신화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