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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 한국유방건강재단 신임 이사장 |
노 교수는 서울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장, 유방암센터장을 지낸 외과 전문의로, 유방암의 맞춤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biomarker) 발굴 및 세계 최초로 유방암 수술방법인 감시림프절 생검술의 장기적 안전성을 입증하는 등 국내 유방암 연구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이끌어왔다.
지난해에는 분쉬의학상, 홍조근정훈장을 수여 받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무엇보다 그는 한국유방건강재단 설립 초기인 2000년부터 이사로서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국내 핑크리본캠페인을 전개하며, 유방암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유방암 조기검진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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